아소님의 冬の夜明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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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도 심심하고 할게 없어서...-ㅁ-
2009-08-02 23:20:26
우와~ 다했다... 만돌린 섭입니다~
2008-08-20 10:09:19
작업중입니다....
2008-08-19 14:38:52
과연 날이 좋아질까요..
2008-08-16 17:27:47
보드카 한잔 마시고...
2008-08-14 23:55:01
자, 약속했던....
2008-01-01 16:05:59
오늘도 어김없이 그렸습니다...ㅇㅅㅇ
2007-12-12 17:32:42
오랜만에 오캔으로 채색하는것도 나쁘진 않네요...
2007-12-11 12:52:40
음... 접니다?
2007-12-05 16:20:27
대체 누굴 맞춘게냐?
2007-11-10 08:34:25
한마디 thanks comments